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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드름에좋은음식 & 피부에좋은음식 & 여드름에나쁜음식

    이태호 | 2011-06-21 | 조회수 45598
    • 여드름에서 가장 기본적으로 다스려야 하는 것은 수면(스트레스 해소)과 음식일 것입니다. 현재 여드름 때문에 스트레스 받으면 여드름치료에 도움되지 않으니까 마음 편안하게 가지시기 바랍니다^^

       

      12시 이전에 수면을 취하고 기름진 음식과 야식은 되도록 줄이는 것이 좋으며, 낮에 쌓인 스트레스를 충분한 수면으로 풀지 못하면 인체 내 스트레스 호르몬이라고 불리는 코티솔(부신피질호르몬)이 피지를 심하게 분비시키기 때문입니다.

      뿐만 아니라 기름진 음식과 야식은 위장에 무리를 일으킵니다. 이는 체내에 독소를 생성하고 소화를 충분히 시키지 못한 상태에서 수면을 취하기 때문에 자제하는 것이 좋습니다. 즉, 장이 건강하지 못하면 영양분을 흡수하지 못하고 노폐물을 배설하지 못하여 피부에 악영향을 끼치게 된다는 것입니다.

       

      여드름에 좋은 비누, 팩 등도 물론 여드름에 도움되지만 근본적으로 피부를 좋게 하기 위해서는 몸속의 나쁜 독성을 제거하고 피를 맑게 해주며 혈액순환을 좋게 해줘야 합니다. 좋은 음식을 꾸준히 드시면서 기름진음식, 술, 담배 등을 자제하시고 마음을 편히 가지시면 분명 좋아집니다. 

       

       

      [먼저 여드름에 나쁜 음식 부터 살펴보겠습니다.]

       

      - 당분, 지방이 많은 음식 또는 커피 등의 자극적인 음식, 기름진 음식, 동물성 지방식품, 인스턴트 식품, 밀가루음식, 술과 담배 등이 좋지 않을 것입니다.

       

      좀 더 상세하게 살펴보면.

      설탕,  견과류, 쵸코렛, 피자, 튀김, 우유, 유제품, 마아가린 등

      치즈 등 우유로 만든 우제품류도 여드름에 해로운 음식!

      당분 많이 함유된 케익도 여드름에 좋지 않겠습니다.

      도너츠, 베이컨, 삼겹살, 치킨, 햄버거, 식빵, 떡, 감자튀김, 콘푸레이크, 라면, 파스타, 짜장면

       

       

      [피부를 좋게 하는 음식 5가지 추천]

       

      - 가정에서 쉽게 드실 수 있는 여드름에 좋은 음식으로는 생선, 과일, 채소 등이 있겠습니다.

      즉, 생선(오메가-3)으로는 고등어, 정어리, 연어, 참치, 굴, 새우 등이 있겠으며, 야채, 과일(비타민)로는 시금치, 콩나물, 감자, 무, 도라지, 양배추, 상추, 깻잎, 미나리, 버섯, 토마토, 오이, 당근, 귤, 사과, 딸기, 키위 등이 있으며, 규칙적인 식사를 해야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리고 물은 충분히 드시는 것이 좋긴 한데 물이 몸에 잘 맞지 않는다면 억지로는 드시지 마세요. 괜히 여드름 도움되겠다고 무작정 물을 많이 드신다면 위장질환이 생길 수 있거든요^^

       

      아래는 제 경험상 여드름에 좋은 음식 5가지 추천하도록 하겠사오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 죽염


      죽염중 세 번구운 생활죽염은 피부에 바르면 수축성 및 탄력성을 부여하며 혈액순환을 촉진시키고 각종, 피부질환에도 그 약효가 입증된 죽염 및 세포를 활성화시키고 인체의 신진대사를 촉진시키는 바이오세라믹을 주성분으로 하고 그 외에 올리고당 및 구연산을 함유하여 피부를 아름답게 유지하고 보습효과를 갖게 함은 물론 여드름, 기미 등의 피부질환을 치료할 수 있게 하는 효과가 있다. (아홉번구운 죽염은 먹는 용도로 쓰이며, 세 번구운 생활죽염은 피부미용, 양치용 등으로 쓰인다.. 왜냐면 생활죽염이 비용면에서 절약되기 때문이다. 피부미용에 물론 9회죽염을 섭취하면 더욱 좋다.. 몸속과 피부의 나쁜 독성 성분을 없애는데는 죽염이 매우 좋기 때문이다.)


      피부미용에 있어서 생활죽염의 사용법은 간단하다.

      1) 샤워중 또는 사우나실에서 땀을 뺄 때 생활죽염분말을 온몸에 발라주면 좋다.(아토피 등 피부염에도 매우 좋다.)

      2) 세면할 때도 얼굴에 바르면 여드름 등에 좋다.

      3) 반신욕할때도 죽염분말을 물에 넣어 사용하면 좋은데, 비용면에서 부담이 있다.


      그 외 죽염응용법에 대해 참고로 적어보겠다..



      죽염 응용법


      ① 눈병(다래끼, 백내장, 녹내장, 각막염, 백태, 충혈 등)에는 증류수로 끓인 물, 또는 생수에 생활죽염을 녹인 다음 가라앉은 침전물을 버리고 윗물만을 안약통에 넣어 안약처럼 한 두방울 수시로 넣거나, 입에 죽염을 물고 있다가 침이 고여서 녹으면 그 침을 눈에 넣어 준다. 자고 난 직후의 침이 효과가 가장 좋다. 9회죽염을 함께 섭취해주면 더욱 좋다. 일반 안약을 장기간 사용해서 생기는 부작용 같은 것은 염려하지 않아도 된다.
      또는 세면기에 8할 정도의 깨끗한 물을 담그고, 여기에 생활죽염을 한 티스푼 정도 타서 잘 섞은 후 충분히 녹인 다음, 얼굴을 담그고 눈을 깜박이면서 5~10회 정도 떴다 감았다 해도 좋다.

       

      ② 갖가지 피부질환, 자궁ㆍ직장ㆍ대장 등의 질환, 상처들에는 유죽액을 만들어 사용한다. 유죽액은 느릅나무 뿌리 껍질로 물로 푹 달인 후에 건데기를 건져내고 체나 천으로 걸러낸 다음 생활죽염을 진하게 녹이면 된다.

      ③ 각종 알러지(천식, 비염, 아토피)일 경우 9회죽염을 꾸준히 침으로 녹여 섭취하며, 축농증ㆍ비염에는 탈지면(솜)에 유죽액을 한두 방울 떨어질 정도로 적셔 잠잘 때에 한쪽 코씩 번갈아 넣고 잔다. 아토피일 경우에는 생활죽염물을 피부에 자주 발라줘도 좋다. 중이염일 경우에도 섭취도 꾸준히 하며, 탈지면에 진하게 태운 생활죽염물을 묻혀 귀에 밀어 넣어줌. 탈지면이 마르면 다시 갈아주면 됨.

       

      ④ 치질이나 무좀에는 유죽액이나 생활죽염수를 바른 후에 죽염가루를 그 위에 뿌리면 효과가 빠르다. 아님 생활죽염수에 30분정도 담가주면 무좀 등에 효과가 좋다. 안티푸라민에 생활죽염을 걸쭉하게 개어서 발라도 좋다.

      ⑤ 한여름 등산ㆍ수영 또는 격렬한 운동으로 땀을 많이 흘릴 때에 수시로 9회죽염알갱이를 콩알 분량만큼씩 물고 있다 삼키면 탈수증 예방 및 갈증 해소에 효과적이다.

       

      ⑥ 중풍(뇌혈전ㆍ뇌경색ㆍ뇌출혈)으로 쓰러졌을 때에는 9회죽염을 콩알크기의 분량만큼씩 계속 입에 물려주어 삼키도록 하며 죽력(대나무 기름)을 이용한다.

      ⑦ 과민성 대장염ㆍ속쓰림ㆍ두통 및 후유증에는 내복시의 용법에 준한다.

       

      ⑧ 피부미용(여드름 등), 화장독 등에 이용할 때는 물에 적당량을 희석시켜 바르고 환부는 생활죽염수로 닦아준다.  꾸준히 9회죽염을 섭취해주면 더욱 좋다.

       

      ⑨ 세계의 미녀인 클레오파트라와 양귀비가 소금으로 세안(목욕)을 했다는 것을 잘 알 것이다. 방법은 우선 화장기가 있으면 따뜻한 물에 비누를 사용하여 깨끗이 씻어 내시고, 죽염 한 티스푼 정도를 손에 넣고 비빈 후 눈에 들어가지 않게 얼굴을 마사지해 준다. 마사지 후 찬물로 씻어주면 피부가 수축되어 더욱 좋다.
      또 세안 후 얼굴의 물기를 닦지 않은 채 생활죽염을 조금 손바닥으로 비벼 얼굴에 두드려 주며 물기를 말리고 그대로 자면 아침에 윤기가 나며 화장도 잘 받는다고 한다.
      팩을 할 경우는 생활죽염 2~3 스푼을 손에 넣고 물을 몇 방울 떨어뜨려 걸쭉하게 개서 눈 주위를 피해 얼굴에 바르고 5분 정도 그대로 둔다. 완전히 마르면 찬물을 적셔 가볍게 비벼 주면서 씻어 내면 된다.

       

      ⑩ 목욕시는 사우나탕(실)에 들어가기 전에 생활죽염가루를 바르고 탕에 들어가면 노폐물이 제거된다.

      ⑪ 충치, 잇몸질환, 입냄새 발생시에는 생활죽염으로 양치하는 습관을 들인다.
      양치후 침과 뒤섞인 생활죽염은 뱉지 말고 삼키는게 좋다. 단, 죽염양치를 할때 처음 쓰는 칫솔이나 치약을 묻혀 쓰던 칫솔을 사용할 경우에는 한동안 플라스틱성분, 치약성분이 씻겨나오므로 이때는 뱉는 것이 좋다. 잇몸질환일 경우 잇몸을 생활죽염으로 맛사지 해주며, 아침 기상 후, 잠들기 전 1일 2회 꼭 하고 잘때에도 죽염가루를 발라주면 더욱 좋다. 혓바늘도 마찬가지이다. 이가 부실하거나 잇몸이 약한 사람은 9회죽염 알갱이를 가지고 다니면서 입안에 물고 녹여 먹는 습관을 들이면 머지 않아 튼튼한 치아를 갖게 될 것이다.
      또한, 입냄새는 위나 장이 나빠 생기는 수도 있으니까 이럴 경우에는 꾸준히 9회죽염을 침에 녹여 섭취하면 좋다.

       

      ⑫ 목감기, 가래, 기침 등 일때는 9회죽염을 입에 넣어 침으로 녹여 먹으면 좋다.. 잠자기 전에 고체알갱이 1-2개 넣고 자면 도움이 된다.. 목감기 등일때는 죽염 만한게 없을 것이다.

      ⑬ 죽염은 머리카락을 건강하고 윤기 있게 가꾸어 줄 뿐 아니라 탈모증을 예방하고 비듬(지루성피부염), 가려움증을 치료해주는 신통한 능력도 있다. 샴푸 후 젖은 상태에서 생활죽염을 양손의 손가락 끝에 묻혀 두피를 비비듯 1-2분간 부드럽게 맛사지 해준다.  마지막으로 따뜻한 물로 헹군 후 차가운 물로 다시 헹구어 두피를 조여준다.

       

       

      * 달맞이씨유(국산)


      <달맞이씨유>에 대해 말씀드리겠습니다.
      달맞이씨유가 각광을 받은 곳은 유럽일 것입니다.
      유럽에서는 한때 왕의 만병통치약이라 할 정도로 귀하게 여겨졌으며, 북미 인디언들은 달맞이꽃의 잎, 줄기, 꽃, 열매를 통째로 갈아 외상, 피부발진, 종기 등의 환부에 발라 치료제로 사용해 왔습니다.
      1930년대 달맞이꽃 종자유의 여러 효능이 과학적으로 밝혀지면서, 영국 정부는 이를 국민보건의약품으로 선정하였다고 합니다.
      유럽 등지에서는 대단위로 달맞이꽃을 재배하여 그 꽃씨를 기름으로 짜서 섭취한다고 하며, 현재 국내에서도 거의가 수입산 달맞이씨유를 판매하고 있습니다.
      달맞이꽃씨유 중에서도 재배산이 아닌 지리산에서 자연적으로 자란 야생 토종 달맞이꽃씨만을 채집하여 그 꽃씨를 가지고 기름을 짠 국산달맞이씨유 는 귀한 웰빙기름이라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그리고 액체 상태로 드시면 몸속 흡수가 더 잘 될 것입니다.
      그만큼 맛과 향이 강하며, 우리 땅에서 자란 신토불이 식품이기에 우리 몸에 더욱 잘 맞지 않나 생각합니다.
       
      달맞이꽃씨유 효능을 구체적으로 살펴보면 아래와 같습니다.
      1) 알레르기 증상 : 아토성 피부염 , 천식, 비염 등 (아토피 등 피부질환 보조 치료제로 많이 쓰입니다.)
      2) 혈압, 혈당치, 혈중 콜레스테롤 농도 조절
      - 달맞이꽃씨유에 함유되어 있는 감마리놀렌산은 프로스타글란딘이라는 물질의 생성을 위한 필수 물질로서, 프로스타글란딘은 혈중 콜레스테롤의 수치를 낮추는데 효과가 있음은 이미 노벨 생리의학상을 수상한 박사들에 의해 1982년에 증명되었습니다.
      즉, 프로스타글란딘은 혈압, 혈당치, 혈중 콜레스테롤 농도 등을 조절하고 노화를 방지하는 아주 중요한 물질입니다.즉, 감마 리놀렌산이 부족하면 리놀레산 -> 감마 리놀레산 -> 프로스타글란딘의 흐름이 원활하게 이루어지지 않게 되어 혈압이나 콜레스테롤의 수치가 올라가고 천식증상이 나타날 수도 있습니다.
      3) 노화방지
      4) 비만방지 : 과체중의 사람과 동물성 기름을 많이 섭취하는 사람
      5) 건강한 피부 유지
      - 달맞이꽃씨유에 함유되어 있는 리놀렌닉산은 피부 세포로 흡수되어서, 피부노화와 건조를 방지하면서 피부에  영양과 활력을 오랜 기간 동안 공급해 줍니다.
      6) 폐경기 여성, 갱년기 장애, 생리불순, 월경전 증후군, 생리통.
      7) 임신, 수유시 모자 건강에 유용 -> 태아발달에 도움이 되며, 임신성 고혈압 예방효과
      8) 음주를 많이 하는 사람에게도 효과
      9) 어린이 건강: 과동증(Hyperactivity)에 효과 - 주위가 산만한 아이

       

      * 칡뿌리생즙

      ‘미녀는 석류를 좋아해’라는 광고가 있다. 그 이유는 석류에 식물성에스트로겐이 있는데, 그 성분이 폐경기를 지연하고, 갱년기증상에도 가장 좋다고 한다.. 더욱이 피부노화를 방지하며, 피부를 윤택하게 하는 효과가 있어서 석류 음료수까지 나오게 되었다.

      하지만, KBS ‘싱싱일요일’에 방송된 칡에는 식물성에스트로겐이 석류보다 625배나 많아서 흙속의 진주라고도 일컫는다. 그렇기에 칡을 꾸준히 섭취하면 피부미용 뿐아니라 갱년기를 늦추며, 그 증상 또한 치료하는데 가장 좋은 식품이라고 한다.

      호로몬주사를 맞으면 부작용 등이 우려되지만, 칡은 식품으로서 부작용도 없고, 효과도 배가 된다고 한다.

      칡은 땅속에서 물 및 영양분을 빨아들여 굵은 몸통 속에 저장한다. 그래서 사람의 몸 속에서도 수분 및 영양분을 조절하여 설사, 변비에도 좋으며, 땀으로 물기를 내보내고 열을 내려 열병으로 인한 병을 낫게 하는 것이다. 칡은 이것 한가지만으로도 감기예방, 숙취해소, 피로회복(간기능회복), 고혈압, 당뇨, 부종, 설사, 황달, 술독, 두통, 협심증, 변비, 비염, 축농증 등에 좋은 효험을 보일 때가 많다. 최근에는 식물성에스트로겐이 석류의 625배나 많다는 것이 입증되어 골다공증, 피부미용에도 효과가 있다.

      칡은 콩과로서 독성이 없고 성질이 평하여 체질에 상관없이 먹을 수 있으며, 청국장과 같이 식이섬유질이 풍부하며, 사포닌 성분 또한 많이 함유되어 있어서 당뇨, 고혈압에도 매우 좋으며, 암예방에도 좋은 식품이다. 현대인에게 있어서 매우 유용한 식품이며, 피부미용과 노화방지엔 칡만한 식품이 없다고 생각한다.. 

       

      ㅇ이것이 토종

        칡은 우리나라의 산과 들 어디에서나 자생하고 있다. 별도로 재배하지 않으므로 자생하고 있는 것을 채취하여 쓴다. 인공적으로 재배하지 않은 칡은 공해에 찌들지도 않았고, 깊은 산속 오염되지 않은 토양의 영양분을 흠뻑 머금고 있다. 이처럼 칡은 종자가 오염되지 않은 순수한 토종의 하나다.
        우리나라에서 칡으로 유명한 고장을 든다면 경남 함양을 꼽을 수 있다. 이 곳은 산이 높고 골이 깊어 초목이 울창하고 온갖 약초와 산열매가 무진장 널려있는 곳이다. 그 무성한 수풀 속에서 자라난 칡은 질이 좋기로 유명하다. 그래서 이 고장 사람들은 예로부터 두툼한 칡뿌리는 약재로 쓰고 덩굴 껍질은 벗겨서 갈포를 짰다.

       

      - 출처 : 음식 토정비결의 본초류 편(저자 : 전영순, 하정화,  출판사명 : 혜진서관)

       

      개인적으로 방송에도 몇번 나온 지리산 함양의 '칡뿌리생즙'을 먹고 있는데, 추천하고 싶다.(칡뿌리생즙 검색하시어서 좋은 식품 드시기 바랍니다.)


       

      * 솔잎

      불로초라 불리는 솔잎 또한 피부미용에 매우 좋은 음식이라는 것은 잘 알것이다.

      솔잎을 넣은 물에 반신욕을 한다면 피부미용은 물론 스트레스와 피로회복은 물론 허리와 함께 배가 아픈 증상을 없애주고 심장을 튼튼하게 하는 효과가 있다.
      커다란 들통에 솔잎을 넣고 끓여 우린 물을 섞어서 반식욕 한다.
      솔잎은 건지지 않고 사용해도 된다. 또한 솔잎가루를 피부에 발라도 좋은데 비용이 부담이 될 것이다.

      그 외 솔잎차와 솔잎가루 등을 꾸준히 먹으면 건강에 매우 좋다고 한다.

      솔잎의 효능을 요약하자면 심장병이나 동맥경화 등의 순환기 질환에 탁월한 효과를 보이고, 그 외에도 각종 질병 치유와 예방에 놀라운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지면서 찾는 사람들의 발길도 늘고 있다.

      특히 당질이 많이 들어 있으며, 단백질, 지방질, 칼슘, 인, 철분, 비타민 A, C 등이 들어 있다. 본초강목에 따르면 "솔잎을 생식하면 종양이 없어지고 모발이 돋아나며(탈모예방) 오장을 편안하게 하여 오랫동안 먹으면 불로장수 한다"고 전하고 있다. (그런데 솔잎 생식이 일반인들에겐 쉽지는 않을 것이다.)

      그 외에도 위장병, 뇌졸증, 동맥경화, 고혈압, 당뇨, 중풍, 신경통, 불면증, 빈혈, 천식, 비염, 아토피 등에 효과가 있고, 각종 유기산이 풍부하여 냉대하증 같은 부인병에 좋다.

      특히 솔잎에는 산소와 무기질이 풍부하여 등산할 때 피로가 올 경우 솔잎을 따서 생식하면 피로가 빨리 회복된다. 최근에는 미용식과 건강식으로 널리 이용되고 있다.

      솔잎에는 놀랍게도 성인에게 필요한 8가지 필수 아미노산이 모두 들어 있다.

      솔잎 단백질의 아미노산 조성을 단백질가로 그 질을 평가하면 일반 곡류보다 더 우수하다.

      솔잎은 맛이 쓰지만 성질은 따뜻하며 독이 없으며, 주로 심경과 비경에 작용한다. 최근의 중국과 북한의 약리 실험에서는 생체조직의 산화환원과정의 촉진 작용, 수렴성 염증 없애기작용, 피 멈춤작용 등이 있음이 밝혀졌다. 솔잎의 또 하나의 장점이라면 체열을 높이거나 낮추는 그런 약재들과는 달리 사람들의 체질과는 무관하다는 것이다. (공기 좋은 곳에서 채취한 솔잎이 좋을 것이다. 산야초로 유명한 청정지역 지리산 함양에서 채취한 '지리산솔잎' 품질이 좋을 것이다.)

       


      * 유근피(느릅나무뿌리껍질)

      유근피는 솔잎, 죽염, 칡 등과 함께 피부에 좋은 식품입니다.

      유근피 효능에 대해 간략하게 말씀드리겠습니다.

      유근피(느릅나무뿌리껍질)는 코나무라 불리울 만큼 비염, 축농증 등에 좋은 음식입니다.

       

      또한 거악생신, 및 천연항생제이라고도 할 만큼 유근피는 각종 악성 종창과 장(腸)궤양, 암예방, 치료(위암, 직장암, 자궁암)기타 여러 질병치료에 탁월한 효과를 보여줍니다."

       

      유근피는 각종 종창(腫脹)과 비위(脾胃:비장과 위)의 여러 질환에 어떤 약보다도 잘 듣는다고 합니다. 암이 염증으로부터 시작하니 종창에 잘 듣는 약은 역시 암 치료용으로도 쓸 수 있다는 것. 예부터 종창에 좋은 약으로는 웅담과 사향(麝香:사향 노루 수컷의 하복부에 있는 향낭을 쪼개 말린 흑갈색의 가루), 산삼 및 녹용가루 등인데, 이런 약물들을 토종으로 구하는 것은 어려운 일입니다. 쉽게 구해 쓸 수 있는 것으로는 유근피가 최고랍니다. 특히 유근피는 통증을 멎게 하는 힘이 강하고 중독성이 없어 종창약으로 오랫동안 복용할 수 있습니다.

      즉, 등창·후발종(後髮腫)·견창·둔종·음낭암 등 암종(癌腫)과 복창(腹脹)·순종(脣腫)·비종(脾腫)·부종(浮腫)·지종(肢腫)에도 좋으며, 위궤양, 위염으로 오는 비위(脾胃)의 모든 병과 각종 위장병·폐결핵·폐병·신장염·대장염·요도염·방광염·변비·치질· 어혈·신경통·요통·관절염·당뇨·고혈압·저혈압·동맥경화·피부염(아토피,여드름,습진,종기), 불면증 등의 치료에 탁월한 효과를 내며 중풍·암을 비롯 한 각종 난치병과 노쇠예방에도 크게 기여합니다. 요즘 한방화장품, 탈모방지샴푸 등에도 이용되고 있답니다.


      중국산 유근피 주의하시고, 국산중에서도 지리산유근피를 추천해봅니다.

       

       

      ### 아토피, 여드름 등 피부병은 몸속의 나쁜 성분을 제거해주며, 피를 깨끗하게 해주는 것이 중요하겠습니다.

      상기 소개시켜 드린 식품들은 우리의 전통음식으로서 여드름 뿐아니라 건강에 여러모로 도움되리라 생각합니다.

        

      액체로 된 국산달맞이씨유를 드시면서 그 부위를 바르면서 죽염도 마찬가지 일 것입니다. 9회죽염을 꾸준하게 드시면서 생활죽염으로 세면이나 목욕시 사용하시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유근피 또는 솔잎을 끓인 물을 욕탕에 넣어서 반식욕을 하면서 꾸준히 차로 드시면 좋겠네요.

      반신욕은 1주일에 1-2회 정도가 적당하며 반신욕을 한 후 타올로 닦고 솔잎, 또는 유근피 진하게 끓인 물로 마사지를 하고 씻지 말고 잡니다. 보습이 중요하니까요. (끓인 액을 다 욕탕에 붓지 마시고, 약간 남겨둬서 목욕 후 발라주시면 됩니다. 이때 생활죽염을 물에 약간 묻혀 몸에 발라주면 훨씬 좋구요.)

      유근피나 솔잎 끓이시기 힘드시다면 그냥 욕탕에 생활죽염을 약간 넣은 후 반신욕 등을 하셔도 됩니다. 목욕후 마사지 할때도 생활죽염을 타서 같이 발라주면 더욱 좋구요.

       

      저 같은 경우 등에 여드름이 많았었는데 칡뿌리칡즙과 구회자색죽염(죽염 중 아홉번 구운 구회자색죽염이 가장 좋더군요.)을 꾸준하게 먹고 활용하니까 거의 없어졌습니다. 당장의 반응보다는 꾸준함이 필요할 것입니다.

      원래 술을 좋아하는지라 피부가 썩 좋은 편이 아니였는데 저한테는 칡뿌리생즙과 구회자색죽염이 도움 많이 되었습니다.

      집에서는 유근피차를 꾸준하게 끓여먹고 있습니다.(사실 반신욕도 하면 좋은데 쉽지 않잖아요. 목욕탕가면 족욕을 주로 하며, 사우나실에 생활죽염을 가지고 가서 몸에 바른 후 땀을 쭉 빼면 개운하며 피부에 정말 좋습니다.)

      제 아는 지인께서는 액체로 된 국산달맞이유로 피부질환(아토피 등)에 도움을 받으셨다는 분도 계십니다. 우리 몸에는 역시 우리 땅에서 난 것이 최고가 아닐련지요^^

       

      아무쪼록 건강에 도움되셨으면 좋겠네요.

       

       

      건강에 도움이 되는 책이 있어서 잠시 소개해드립니다.

       

      <의사도 못 고치는 병을 밥장사가 고친다>

       


        얼마나 많은 국민을 암의 제단에 바칠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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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먹거리와 암을 비롯한 생활습관병에 대한 걱정이 전혀 없었던 25년 전부터 사람들에게 현미밥을 한 그릇이라도 더 먹이겠다는 일념으로 자연식전문점인 ‘장독대’를 차려 운영하면서 ‘밥상이 약상이다’ ‘사람을 살리는 먹을거리’등을 펴낸 자연식연구가이자 자연건강연구가인 강순남씨가 시민운동 단체인 ‘올바른 밥상차리기 운동본부’를 결성하고 ‘의사도 못 고치는 병을 밥장사가 고친다’를 펴냈다.

       


      2005년 새해 벽두부터 ‘밥상이 썩었다 당신의 몸이 썩고 있다’라는 충격적인 제목의 건강부문 베스트셀러를 펴내 사회에 큰 파장을 던졌던 그녀가 이번에는 ‘의사도 못 고치는 병을 밥장사가 고친다’며 현대의학과 현대영양학 등 제도권에 정면으로 도전장을 낸 것이다.

       

      사실 국민 4명 중 한 명이 암으로 죽어가고 있고(서울 통계청 발표 2005년 서울 여성 25%가 암으로 사망) 하루에도 암 환자가 부지기수로 생겨나고 있다.

      세상에 갓 태어난 아이들이 소아당뇨에 걸려있는가 하면 전국 초중고생의 40%가 아토피와 정신질환을 앓고 있다.
      암은 이제 남의 얘기가 아니다.

      그래서 그녀는 10여 년 전부터 현재와 같은 식생활을 이대로 방치한다면 집집마다 암환자가 없으리란 법이 없다고 경고해 왔는데 그 말은 틀리지 않았다.
      종합병원마다 암환자가 넘쳐나고 있지만 정작 국민의 건강을 책임지고 있는 보건복지부는 암 환자에 대해 의료혜택을 확대하겠다는 사후약방문이나 내놓고 있다.

      또한 사회의 공기(公器)인 매스컴도 몸을 썩게 하는 음식들을 쫓아다니면서 웰빙음식이라고 떠들고 국민병인 당뇨나 고혈압 하나를 고치지 못하는 현대의학이나 맹신하고 있는 것이다.

       

      더 무서운 것은 국민들의 불감증이다. 이 책을 통해 그녀는 말한다.

      도대체 얼마나 많은 국민을 암의 제단에 바쳐야 이 불감증에서 벗어날 것이냐고.

      대통령 직속의 그 많은 위원회가 있지만 왜 암을 예방하고 국민의 건강을 지키기 위해 고민하는 위원회는 없는지 대통령은 이 말에 답변을 해야 한다고 요구한다.

       

      모든 병은 왜곡된 음식에서 오는 식원병이며 현대인들은 영양과잉에 방부제와 홀몬제, 항생제 투성이인 음식을 먹고 있다.

      또한 인체의 방부제 역할을 하는 소금을 기피해 온 나라를 당뇨와 고혈압, 아토피, 암의 천국으로 만들고 있다.


      그녀는 외친다. 국민병인 당뇨와 고혈압 하나를 고치지 못하는 현대의학과 칼로리만 따지는 현대영양학 등 제도권은 그 한계를 겸허히 인정하고 자연의학을 받아들이라고.

      이것이 현대의학과 현대영양학이 살길이기 때문이다.

       


      자연의학이야말로 대체의학이 아닌 '본(本)의학'이다. 인간은 자연에서 멀어질 때 병이 들고 자연과 가까워질 때 병과 멀어진다. 또 의성 히포크라테스도 음식물을 의사로 하고 음식으로 못 고치는 병이 없다고 하지 않았는가.

       

      실제로 현대의학이 고치지 못하는 당뇨와 고혈압, 신장병, 백혈병 등은 자연의학에서 병도 아니다.

      먹거리를 바꾸고 자연건강법으로 몸을 고치면 불과 열흘 이내에 거의 좋아진다.
      무엇보다 자라나는 우리 아이들의 건강이 걱정이다.

      학교급식조차도 썩었기 때문이다.

      여기 먹거리 개선과 자연건강교육이 가져온 효과의 실례를 보자.

       


      대전광역시의 한 초등학교 3학년 아이 24명에게 하루 3회 씩 죽염을 먹였더니 불과 일주일만에 절반이 넘는 아이들이 학교급식에 나온 고기를 먹지 않았고 한 달이 지나자 22명의 아이들이 고기를 먹지 않았다.
      아이들은 양호실에도 가지 않으며 간식으로 집에서 볶은 콩과 삶은 고구마를 가져와 껍질 째 먹는다.

      또 학교에서는 음식조리에 구운 천일염을 사용하고 있으며 이 학급은 학교에서  ‘건강반’. 선생님은 ‘건강선생님’으로 불리고 있다.

       

      서울 돈암동에 있는 모 수녀회의 50여 명의 수녀들은 과거 소금을 많이 먹지 않았고 하루 7, 8명의 수녀가 병원을 다녔다. 그러나 죽염과 물을 많이 먹기 시작한 후부터는 병원을 잘 가지 않게 됐다. 결과 이 수녀회의 의료비 지출은 절반으로 줄어들었다.


      위 두 가지 사례에서 우리는 학교급식과 의료비 절감, 나아가 암을 비롯한 각종 병을 어떻게 예방하고 우리 국민의 건강을 지켜나가야 할 것인지 이 문제에 대한 분명한 해답을 본다.

       

      이 같은 명백한 사례들이 무수히 있음에도 불구하고 왜 이것을 한낱 밥장사를 하는 아녀자의 외침이라고, 비제도권이라는 이유로 인정하지 않는가.
      3만여 명에 대한 교육의 결과가 이를 입증한다.

      그러나 그녀에게 교육을 받고 건강이 좋아진 방송사 PD나 신문사 기자들조차도 이 사실을 단 한 줄도 보도하지 못한다.
      그렇다면 이제는 우리 국민들이 들고 일어서야 한다.

      정부도 현대의학도 현대영양학도 더 이상 우리 국민들을 암을 비롯한 무서운 질병으로부터 지켜주지 못한다는 것이 입증됐기 때문이다.


      그녀가 올바른 밥상차리기 시민운동의 깃발을 올리는 이유가 여기에 있다. 이것은 혁명이다.

      그녀는 목마른 목소리로 외친다. 이 제도권의 두터운 벽과 맞서 싸울 한 사람 한 사람의 독립군이 필요하다고.

      이제 올바른 밥상차리기의 깃발 아래 뭉치자고.

       

      이 책은 올바른 먹거리와 자연건강법의 중요성을 강조하는 한편 암을 비롯한 30여 가지의 각종 질병에 대해 자연건강교육 사례를 제시한다.

      또한 각 질병 별로 현대의학적 진단과 처방 및 자연의학적 진단과 처방을 비교 제시함으로서 자연의학의 우수성을 과시하고 가정에서도 누구나 자연건강법을 직접 실천할 수 있도록 만든 국내 최초의 자연요법 동의보감이라고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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